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잡다 역량검사 진행하라고 메일이왔는데 영상면접만 진행하는것도 있나요??
연락온 메일에 잡다 역량검사 구성에 영상면접만 적혀있긴한데 원래 전략게임같은건 안적혀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적혀있는데 영상면접만 진행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소요시간이 74분이라고 되어있는데 영상면접만 74분동안 한다는 뜻인지 궁금합니다!
2026.02.25
답변 4
- 렌렌치맨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100%
보통 전략게임도 함께 진행하고, 소요시간은 게임과 영상면접을 포함한 모든 요소들의 총 합시간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잡다 역량검사는 회사 설정에 따라 구성요소가 조금씩 다릅니다. 메일에 “영상면접”만 명시되어 있다면 이번 전형은 AI 영상면접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일부 기업은 전략게임·인지능력·성향검사를 함께 보지만, 그 경우 보통 안내문에 별도로 표기됩니다. 소요시간 74분은 순수하게 카메라 앞에서 74분 내내 말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안내·연습문항·대기시간·실전 답변 시간을 모두 포함한 전체 예상 시간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답변 시간은 문항당 1~2분 내외로 구성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정확한 구성은 기업 설정에 따라 달라지니, 응시 전 마이페이지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질문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릴게요. 1. 영상면접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기업 설정에 따라 게임(전략게임)을 제외하고 영상면접(AI 면접)만 단독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메일에 영상면접만 적혀 있다면 해당 기업은 게임 단계를 생략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2. 74분 동안 영상면접만 하나요? 소요시간 74분은 대기 시간, 마이크/카메라 점검, 연습 문항, 그리고 실제 여러 개의 면접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모두 포함한 넉넉한 기준입니다. 질문 개수에 따라 실제 응답 시간은 이보다 짧을 수 있지만, 여유 있게 74분 정도의 환경을 확보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요약 메일 안내가 가장 정확합니다. 게임 안내가 없다면 영상 질문 답변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메일에 영상면접만 명시되어 있다면 해당 전형은 영상면접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잡다 역량검사는 기업별로 구성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전략게임이나 인지과제 없이 영상면접만 운영하기도 합니다. 소요시간 74분은 안내된 전체 전형 기준이며, 영상문항 준비시간과 답변시간을 모두 포함한 시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불안하시다면 안내 메일 하단이나 채용담당자에게 구성 여부를 한번 확인해보셔도 무방합니다. 미리 답변 구조를 정리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2번째 회사 재직중인 중고신입 이직 질문 드립니다.
현재 두번째 직장을 다니는 2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금번 타 대기업에 신입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경력사항 첫직장 - 1년 9개월(중견) 현직장 - 9개월 (대기업 계열사) 이번에 신입으로 지원할 때 첫 직장 경력을 기재할지, 미기재할지 고민이 됩니다. 다만 전 비전공자입니다. 1. 비전공 > 첫회사로 첫번째 직무전환을 했고(부트캠프 수강) 2. 첫회사 > 현재회사로 세부직무 전환(이때 해당직무 관련 자격증도 여러개 취득) 3. 그리고 현재 회사는 SI 환경이라 여러 산업 도메인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다음 회사에서는 특정 산업의 인프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환경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어 신입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이미 한번 중고신입 이직을 한 상태인데, 다시 한번 신입지원한다면 로열티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2) 혹 그대로 기재한다면 위의 커리어대로 이직사유 및 점진적으로 커리어를 키워간다고 작성을 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화학공학과에서 물리학,화학은요..
화학공학과의 경우 물리학,화학 둘중에서 화학은 공부할량이 물리학보다 훨씬 더 적은데 왜 그런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Q. 첫 직장 직무 고민 중 입니다... (QC or 시퀀싱쪽)
저는 25년도에 미생물학과 졸업 후 현재는 취직을 위해 이곳 저곳 다 이력서를 넣고 있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신생실험실에서 학부연구생을 2년 정도 해와서 기본적인 잡무(엑셀, 한글, 공문서 작성, 연구 계획서)는 거진 다 해봤고, 실험은 미생물 동정으로 주로 시퀀싱 쪽을 많이 해왔으나, 여러 구직 사이트 보면 시퀀싱 보다는 미생물 QC 쪽으로 사람을 많이 뽑더라고요... 미생물학과기에 기본적으로 미생물을 다루는 것은 해왔으나 HPLC 같은 기기 경험은 선배 옆에서 눈으로 몇 번 본 게 끝인지라 관련 경험 어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QC와 시퀀싱(분자생물학 분야)쪽으로 다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학부연 때 해온 실험 대부분이 시퀀싱 쪽이라 1차 합 한 건 시퀀싱 분야 뿐이네요... 먼훗날 이직을 생각한다면 일자리가 좀 더 많은 QC를 첫 직장으로 잡는 게 그래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백기를 가질 바엔 시퀀싱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